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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Zkrypto

[테크M] CES 2024 글로벌 데뷔 꿈꾸는 K-스타트업…전 세계 관람객 시선 홀렸다

테크M  2024-01-13

[테크M] CES 2024 글로벌 데뷔 꿈꾸는 K-스타트업…전 세계 관람객 시선 홀렸다




CES 2024에서 스타트업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이상호 만드로 대표(왼쪽)와 김설룡 지크립토 선임연구원이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조성준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마지막 날인 12일(현지시간)에도 스타트업 부스의 인파는 북적였다. 베네치안 엑스포 내에 위치한 유레카파크에는 전 세계에서 2000여 곳의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이 1년간 개발해 온 기술력을 뽐냈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TS)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 등 각 국가의 스타트업은 각각의 구역에 자리를 잡고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모습이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전체 스타트업 중 500여곳이 참여했다. 전체 2000곳 스타트업의 4분의 1이 국내 스타트업인 셈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단(KOTRA)는 스타트업 패밀리를 꾸려 다양한 스타트업 참여를 지원했다.


CES 2024에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부스를 꾸리고 전 세계인들을 맞이하고 있다. / 사진=조성준 기자

이번 CES에서는 최고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도 나왔다. 블록체인 기반 투표 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지크립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크립토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투표부터 개표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투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보안성까지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돌 투표 시스템 조작 논란 이후 신뢰도가 떨어진 투표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관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김설룡 지크립토 선임연구원은 "이번 CES에 나서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며 "국내외에서 관심가져주신 분들이 많아 후속 미팅을 통해 투표로 인한 고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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